자랑/후기
위장이 3개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오사카 먹방 투어 (오마카세/야키니쿠/라멘)
- 세션마루 7일 전 2026.01.28 11:21 일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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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일본은 먹으러 가는거다"라는 말을 실천하고 왔습니다. 이번 여행은 쇼핑도 관광도 다 제치고 오로지 맛집 도장 깨기가 목표였습니다.
야키니쿠: 우설 처음 먹어봤는데 식감이 미쳤습니다. 하이볼이 그냥 술술 들어갑니다.
라멘: 이치란은 기본이고, 현지인들 줄 서는 골목 식당 뚫었는데 국물이 진짜 진국이네요.
편의점: 로손 롤케이크랑 계란 샌드위치는 매일 밤 야식으로 먹었습니다.
(사진: 고기 굽는 사진 or 라멘, 초밥 등 음식 클로즈업 사진)
하루에 2만 보씩 걸었는데도 몸무게가 늘어서 왔어요... 도톤보리 글리코상 앞에서 사진 찍을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 빨렸지만, 타코야키 한 입 먹고 다시 기력 충전했습니다.
짧게 다녀오기엔 역시 일본만 한 곳이 없네요. 환율도 괜찮아서 쇼핑도 조금(사실 많이) 했습니다. 돈키호테 털어온 후기는 다음에 또 남길게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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